[프라임 경제] ‘노무현 시민학교’가 이달말 등장한다.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고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노무현 시민학교’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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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5일부터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노무현 시민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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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25일부터 이해찬 전 총리가 ‘노무현의 꿈 -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제1기 ‘노무현 시민학교’를 시작한다.
9월26일까지 총 6번의 강의가 매주 화요일 오후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의 동안 진행되며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이정우 전 정책실장, 문재인 전 비서실장, 영화배우 문성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노무현 시민학교’는 향후 ‘1박2일 봉하캠프’, ‘진보의 미래 강좌’ 등 다양한 시민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며, 이 내용을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노무현 스쿨’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한국미래발전연구원 홈페이지(www.futurekorea.org)에서 신청서를 받아 future-korea@hanmail.net 또는 팩스(02-735-7763)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