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항공사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무더위를 겨냥한 이벤트로 피서철 에어부산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부산-김포 노선12시 30분에서 13시 50분까지 전편, 부산-제주 노선 12시 45분에서 14시 5분까지 전편) 탑승 고객 모두에게 석빙고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에어부산은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매월 행복나눔서비스를 펼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 또한 이의 일환으로 펼치는 것이다. 행복나눔서비스란 기념일에 어울리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으로, 지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는 초콜릿과 사탕을 선사하고 식목일에는 꽃씨를 선물했으며, 어린이날에는 귀여운 원목연필을, 현충일에는 태극기 그리기 셋트를 선물한 바 있다.
한편 8월 말까지 에어부산 전 노선(부산-김포, 부산-제주)의 항공권을 인터넷으로 구매할 경우 최대 4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일 및 시간대별로 할인율이 다르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