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앙건설이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53번지에 신영통 ‘센트럴하이츠’ 549가구 중 잔여 물양을 특별 분양한다.
![]() |
||
| <센트럴하이츠 조감도> | ||
교통여건으로는 오는 2011년 강남선인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이 도보 3분거리(200m)에 개통될 예정으로 있고, 영통대로를 통하면 약 10분이내에 수원시청, 수원역, 수원IC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올해 7월1일 개통예정인 서울 강남~오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0분안에 강남에 진입할 수 있다.
아울러 중앙센트럴하이츠 단지안으로 커뮤니티시설 및 ‘하이츠8경’ 등 단지 전체가 공원이 조성되고, 밖으로는 기부체납 근린공원 1만6000㎡(4830평)가 들어선다.
특히 특별조건으로 164~182㎡(49평형, 50평형, 54평형, 55평형) 면적별로 선착순 30명에게 입주 때까지 프리미엄이 오르지 않을 경우 3000만~4000만원을 보장해주는 프리미엄 보장제가 실시된다.
또한 일부 층별로 발코니를 무상 확장해주는 혜택도 제공된다. 세제혜택으로 정부의 미분양 아파트 정책에 따라서 전매제한이 없고 양도세(60%)와 취·등록세(5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무이자로 융자 받을 수 있다.
입주는 내년 6월에 시작하며 견본주택은 동수원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031-245-0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