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스메틱 브랜드 JILLSTUART가 삼성동 베일리 하우스에서 한국 데뷔 프레스 컨퍼런스를 7월 30일 성황리에 마쳤다. 컨퍼런스 행사는 일본의 브랜드 PR담당인 미카미상의 브랜드 소개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되어 8월 한국 발매에 앞서 JILLSTUART 제품을 직접 보고, 경험 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윤세아, 김지우, 이세은, 홍수현, 바니 등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JILLSTUART 뷰티는 보는 것 만으로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자들에게 행복을 주는 뷰티 브랜드이다. 또한 여자들에게 내재되어 있는 “INNOCENT”와 “SEXY”를 절묘하게 끌어내어 소녀와 같은 순수함과 여성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섹시함의 양면성을 최고로 아름답게 표현 해주는 브랜드 컨셉을 지니고 있으며 컬러, 텍스처, 디자인 등 모든 것에 이 절묘한 믹스 감각 을 살려 메이크업을 통해 여성들이 행복해지고 즐길 수 있는 코스메틱이다.
2005년에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JILLSTUART 뷰티는 작년 대만, 홍콩에서는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며 폭발적인 데뷔 전을 치뤘으며 한국에서는 8월 14일 신세계 본점을 통해 JILLSTUART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