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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정상 하나경, “아나운서가 꿈이에요”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서 전문 강사로부터 본격 수업 예정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8.03 14: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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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달 24일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 ‘제 2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에서 우정상을 받은 하나경 씨가 미래의 꿈이 아나운서라고 밝혔다.

   
  ▲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정상 하나경 씨.  
이를 위해 하나경 씨는 현재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www.dvbacademy.co.kr)에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과정을 준비 중이며, 아나운서 전문 강사들로부터 본격적인 수업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하나경 씨는 1984년 5월생으로, 올해 25살의 재원으로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에 재학 중이다. 훤칠한 키에 서구형 미인 스타일이며 혈액형은 B형이다.

취미로는 피아노연주를 좋아하며 운동과 무용, 댄스 등에도 소질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요리에도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의 장용수 원장은 “하나경 양은 우선 외모적으로 시원한 이미지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인상을 주기에 누구보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조건에 맞는다”며 “일에 대한 적극성과  함께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는 친숙함도 가지고 있어 그러한 성격과 친근함으로 이번에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도 우정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하나경 씨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지·덕·체도 중요하지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참가한 모든 동료들이 선정한 우정상이여서 더 큰 의미를 갖고 있기에 감사할 뿐이라며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꿈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나운서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에서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예비방송인들의 양성을 위해 최신방송장비(Full-HD급)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실습과 함께 교육과정에서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MC리포터, 스포츠캐스터, 기상캐스터 반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비전아카데미에서는 MBC 전 아나운서인 임경진 아나운서와 현재 KBS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는 한희경 기상캐스터등 전문 강사진들이 직접 강의를 맡고 있는 것으로 익히 유명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