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우리 농촌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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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우측에서 세번째)과 남원시 최중근 시장(사진 가운데)이 함께 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 ||
특히 이날 행사에는 운교마을에서 직접 수확한 복숭아·포도·감자 등의 농산물과 버섯·호두·잣 등의 임산물, 목기·목공예품 등의 특산품 등 총 22종의 품목이 직거래 장터에서 판매됐다.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은 “서산 간척지를 개발해 농장을 운영하는 등 故 정주영 명예회장님 때부터 우리 농촌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져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촌 살리기에 더욱 앞장서 국민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도 현대건설은 남원 운교마을과 함께 한 ‘일일 직거래 장터’에서 하루만에 1억5000만원 상당의 농·특산품을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해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