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좋은 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대 어린이병원의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수술비 1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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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 필요한 지원금은 전국 750여 개 매장에 비치된 모금함 및 기프티콘 회수시 개당 100원씩 적립하여 마련된다. 이는 기업의 단순한 기부활동에서 벗어나 장기적 차원의 ‘고객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인만큼 더 큰 의미를 가진다.
환아 지원 외에도, 롯데리아는 서울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에 걸친 자사의 750여 개 점포를 활용해 분기별로 해당 지역 보육원어린이들에게 무상 급식지원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는 11년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고객사랑을 사회 곳곳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 동시에 이 같은‘착한 소비’를 통해 어려운 시기 속에 훈훈한 마음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