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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공, '에코스쿨' 운영

이철현 기자 기자  2009.08.03 08: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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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국환경자원공사는 3일 온가족이 함께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에코스쿨’을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서울 마포구 자원순환 테마 전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동물인 지렁이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 수저와 빈 용기를 재활용해 미니 화분을 만드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와 함께 교육은 하루 한 번 오후 1시20분부터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개설되며 회당 교육 정원은 35명이다. 수강료와 관련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