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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경찰, 음악으로 피서객 사로잡아

1일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경찰악대의 아름다운 선율 수놓아···교통안전 당부

정운석 기자 기자  2009.08.02 05: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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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명사십리해수욕장에 경찰악대의 아름다운 선율이 군민과 피서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완도경찰서가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에게 경찰악대의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었다.

1일 완도경찰서(서장 김재석)는 전남지방경찰청 경찰악대를 초청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해변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민과 피서객 등 1000여명이 찾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경찰악대의 아름다운 선율에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경찰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겼다.

또 완도경찰은 '전화금융사기 및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갖고 주의를 당부했다.

김재석 완도경찰서장은 "완도를 찾는 피서객들은 한분도 교통사고나 전화금융사기를 당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단다"면서 "완도군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든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완도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