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이클 잭슨의 최종 부검결과 발표가 무기 연기됐다.
지난 6월 25일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의 사인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최종 부검결과 발표가 무기 연기될 정망이다.
30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는 내주로 예정됐던 잭슨의 무검결과 발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신문에 따르면 수사당국은 잭슨이 숨지기 전 몇 달간 그를 진료했던 주치의와 다른 의료진 역할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으며, 검시소가 부검결과 발표 연기를 요청했고 수사기관들 사이도 약물중독검사를 비롯한 수사 관련 증거를 해석하는데 이견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