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외국인의 사제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미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들의 선전에 힘입어 11개월 만에 1530p선을 회복했지만, 마감 1시간 전까지 제한적 이었던 상황이 급변을 하면서 개미들의 혼란에 무게를 더 했다.
혹자들은 8월 10일 즈음 최고조에 이르게 될 무더위를 예상하여, 계절주에 눈길을 돌리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외국인의 사제기에 데드크로스를 예측할 수 없는 게 지금까지의 시장현황이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내 돌고 있지만, ‘차라리 눈과 귀를 닫고, 보유하는 게 최상책’ 이라고 얘기하는 전문가가 있어 개미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금일 증시를 보면 삼성전자, KT&G등의 매수는 이어져 주가가 소폭 상승했지만 반면 NHN, POSCO등의 매도가 이어져 주가는 하락하였다. 해당종목의 대표주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의 변화에 컴퓨터 앞에서 실시간으로 주식시세에서 눈을 떼지 않는 개미들이 많았을 것이다.
8월 10일 출간예정인 주식 전문서적 ‘주식 오프너’의 저자인 ‘크레용’은 현제 법조계에 종사하고 있는 투자전문가로서 지금 증시가 비록 대규모의 외국인 자금으로 급변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대표주를 보유하고 있거나 PER과 PBR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공시정도를 확인하는 수준에서 멈추는 게 개미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름 길’ 이라고 개미들의 투자전략에 대한 귀띔을 해주었다.
주식 전문서적인 ‘주식 오프너’는 ‘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라는 부제로 주식에 대한 다수의 실패로 힘들어 하는 개미들의 위해 오래도록 법조계에서 종사한 저자의 투자노하우가 집약 되어 있으며 주식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초보개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만의 편안한 집필방법으로 기술되어 있어 테스터들 사이에서 ‘개미의 성공을 위한 필독서’로 평가 받고 있다.
‘주식 오프너’에 대한 정보는 예스24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저자의 추천 대표주에 대한 정보도 수록되어 있어 출시 전부터 개미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