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09.07.31 16:09:24
[프라임경제] 원/달러 환율은 이틀연속 하락하며 1220원대 후반으로 장을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3원 내린 122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기존에 종가 기준으로 연중 저점인 1233.20원(6월 3일)과 장중 연중 저점인 1229.00원(5월 13일)을 모두 경신한 기록이다.
전문가들은 달러화 약세와 외국인의 순매수를 바탕으로 한 주가 상승 등으로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