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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에 안정적 수익 ‘세탁편의점 크린스피드’

이호 객원기자 기자  2009.07.31 1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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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세탁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세탁점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직접 세탁을 하지 않는 세탁편의점이 여성이나 투잡을 원하는 창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세탁편의점 중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브랜드는 ‘크린스피드’(www.cleanspeed.co.kr)다. 경쟁력이 있는 세탁 요금과 최상의 품질 제공으로 고객만족 세탁편의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1천만원 미만의 창업비용으로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해 개설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100여개 가맹점이 모두 입소문만으로 오픈할 정도로 인기다.

크린스피드의 장점은 일일 2~3배송으로 오늘 맡기면 내일 찾을 수 있는 신속함이다. 납기가 빠르면서도 세탁 품질은 높다.

최철호 대표이사는 “세탁한 용제는 증류해 깨끗한 세액으로 세탁한다”며 “이로 인해 칼라는 더욱 선명하고 원단 복원력을 향상시키는 등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일본 직수입 세재 사용, 아로마 테라피 가공 등으로 세탁 품질 향상은 물론 향기 건강도 꼼꼼히 고려했다.

크린스피드의 세탁 물품은 와이셔츠부터 시작해 유니폼, 운동복, 운동화, 침구류 등 세탁 가능한 가정의 모든 물품이다. 또한 유명피혁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가죽과 모피 세탁, 음식점의 세탁물 및 린넨류 등의 전문세탁도 진행한다. (문의 156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