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카-콜라가 맥도날드와 공동으로 한정판 컨투어 글래스(Contour glass)시리즈를 선보인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 10개 국가(홍콩, 싱가포르, 대만, 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타이티, 사모아, 피지 및 남아프리카공화국)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 행사는 2008년 북경올림픽때 큰 성공을 거두어, 올해 다시 기획되었다.
1955년부터 코카-콜라와 파트너쉽을 이어가고 있는 맥도날드는 8월 한달 간 진행되는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에게 6가지 색상(분홍, 초록, 파랑, 라임, 검정 및 보라)의 한정판 고급 컨투어글래스를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카-콜라 컨투어글래스는 코카-콜라의 병 모양을 본떠 만들어 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문화 아이콘이자 수집 가치가 뛰어난 품목 중 하나다. 따라서 이벤트가 열리는10개 지역의 맥도날드 및 코카-콜라 애호가들은 즐거움과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를 무척이나 반길 것으로 기대된다.
맥도날드의 존 김(John Kim) 마케팅 상무는 "2008년 북경올림픽행사 당시 소비자들의 엄청난 관심에 힘입어 이번에는 6가지의 특별한 색상을 고안했다. 독특하면서도 인기 있는 제품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컨투어글래스 색상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소비자각 자신에게가장 잘맞는 색을 알아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성격 테스트"도 준비되어 있다.. 성격 테스트는 웹사이트 www.cokeperfectserve.com에서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몇 가지 질문에 답한 후 자신이 어떤 성격에 해당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Pink the Sparks(불꽃튀는 분홍)” – 외향적이고 직관적인 성격, “Green the Workhorse(우직한 초록)” – 열심히 일하고 믿음직한 성격, “Blue the Glue(끈끈한 파랑)” – 친절하고 의리 있는 성격, “Lime the Leader(라임 리더)” – 자신감이 넘치고 창의적인 성격, “Charcoal the Wildcard(와일드카드 검정)” –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성격, “Purple the Expert(전문가 보라)” – 총명하고 지적인 성격] 중 어떤 성격 유형에 속하는지를 보여주는 테스트 결과는 개인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과 서로 잘 맞지 않는 색상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