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주그룹 계열 호텔인 호텔서교에서 비즈니스 고객층을 겨냥한 'CASH Membership'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CASH(Club At the Seokyo Hotel) Membership은 호텔서교 객실 무료이용권 및 하얏트리젠시제주로 대체이용이 가능한 선택숙박권 증정뿐 아니라 주중, 주말 객실 40∼50%할인, 멀티레스토랑 레드리본의 식사권 4매과 무료 조식권, 사우나 무료이용권 10매 등 파격적인 혜택들을 제공한다.
특히 하얏트 리젠시 제주의 식음료 특전 및 제주 렌터카서비스, 요트투어 등과 연계하여 서교호텔 VIP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와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호텔서교 측은 "CASH Membership은 비즈니스 고객에게 효율적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진정한 VIP 고객을 위한 멤버십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현재 호텔서교에서는 멤버십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멤버십 회원가입 선착순 300분께 런치뷔페 1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CASH Membership 연회비는 2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