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리온이 다음달 12일까지 전국 250여개 대형마트에서 오리온 스낵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얼음방석을 내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수 디지털 카메라는 100대, 얼음방석은 4만개를 준비해 당첨 확률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오리온은 매장 내 스낵 제품 진열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각 형태의 포장 전용 박스를 고안했다. 이 진열 전용 포장은 실제 제품과 똑같은 디자인을 사각 형태의 박스에 입혀 어떤 모양이든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