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7.30 18:04:47
[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가 다음달 5일까지 '싱싱 오징어 대축제'를 열고 초콜릿 빛을 띤 신선한 오징어를 최대 30% 할인판매한다.
이마트는 지난 29일부터 속초항에 50여 척의 계약조업선단인 `이마트 오징어 선단`을 출항시켜 싱싱한 동해안 오징어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그물조업이 아닌 낚시조업을 해 상처 등 오징어 품질저하 요인을 최소화했다. 행사기간에 30% 할인된 마리당 930원에 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