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JB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30일 오후 3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200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성과 공유와 함께 하반기 광주은행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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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009년 하반기 핵심 경영전략으로 ‘고객기반 강화’, ‘수익구조 개선’, ‘자산건전성 제고’,’미래성장동력 확보’ 등 4대 중점전략을 활발히 전개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직원들로부터 “매력 있는 은행, 매력 있는 직장”으로 사랑 받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광주은행의 순영업수익은 지난해 6월 1,920억 원에서 올 상반기 2,12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207억원(10.8%P) 증가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에 있어서도 2.10%에서 0.21%포인트 상승한 2.31%로 같은 지방은행과 비교하여 가파른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송기진 은행장은 “광주은행은 올 상반기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Back to the Basic’을 모토로 기본영업에 충실함으로써 수신구조와 순이자마진(NIM)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순영업수익이 증가하는 등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 시기였다”고 올 상반기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