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김명한)에서는 8월 3일 오전 11시 5·18추모관 3층에서 ‘사진으로 보는 독립기념관’특별 기획전 개막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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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전시관 '광주 학생운동' |
관리소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민족혼이 담겨 있고, 7천만 겨레의 통합과 전진의 마당인 독립기념관의 생생한 모습을 선보임으로서 순국선열들에 대한 추모의 마음과 조국 독립을 위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독립기념관과 함께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시내용으로는『31운동 정신상』,『광복군 전투장면』,『임시정부 요인상』,『겨레의 탑』,『겨레의 집』,『무궁화 동산』, 『815개의 태극기 마당』,『통일염원의 동산』,『광주학생운동 재현 모형상』등 선열들의 불굴의 독립정신을 엿볼 수 있는 31점의 엄선된 사진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518민주묘지 관계자는 ‘금번 특별 기획전을 통해 518민주정신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했던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그 맥을 같이 한다는 역사적 인식과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적 공간 및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주현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5월 단체장과 전국 국립묘지관리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할예정이며 사진은 10월 말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