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의 공식딜러인 클라쎄오토(주)가 서울 강남과 경기 수원 지역에서 폭스바겐의 판매와 정비 서비스를 담당할 딜러로 선정됐다.
현재 클라쎄오토는 지난 2005년 9월에 폭스바겐의 공식 딜러로 선정된 이후 현재 압구정, 역삼 그리고 일산에 전시장을 두고 있으며, 압구정, 일산 및 장안동에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운영하는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 추가적으로 고진모터스(주)가 운영하던 서울 강남 전시장과 경기도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인수하게 됐다. 고객들의 경우 고진모터스의 보증 서비스는 물론 서비스 쿠폰 사용이나 차량 정비가 기존과 모두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와 관련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클라쎄오토가 폭스바겐의 대형 딜러로 거듭남으로써 폭스바겐코리아의 성장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폭스바겐이 지금 수입차 업계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딜러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 경인 지역에 총 3개의 딜러(클라쎄오토, 마이스터모터스, 메트로모터스)를, 전국적으로는 총 6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총 16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