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자동차(주)가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매치 Ⅷ–슈퍼클래스 온 아이스’에 참가하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에게 모하비와 오피러스 등 차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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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에 참가한 피겨 스타들이 모하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이들이 일일코치로 나서 국내 피겨 유망주들을 지도하는 ‘슈퍼클래스’도 진행된다.
이에 기아차는 모하비, 오피러스 등 VIP용 의전차량 3대와 로체, 카니발 등 대회 진행차량 4대, 선수단 이동용 버스 1대 등 총 8대의 차량을 제공해 선수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기아차는 이번 아이스쇼의 후원사로 차량지원과 더불어 경기장 내 광고판 등을 통해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팬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 최정상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이스쇼 후원을 통해 모하비, 오피러스와 같은 기아차 프리미엄 모델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4년 메이저리그 박찬호 선수를 시작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박지성 선수와 일본 프로야구 이승엽 선수 등에게 오피러스를 제공했으며 풋볼스타 하인스 워드와 테니스 선수 샤라포바, 미국 축구 LA갤럭시의 데이비드 베컴 등 유명 해외 스포츠 선수들의 한국 방문 시 모하비 등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