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그것만의 비결이나 비법이 있다. 하지만 비결이나 비법이라는 것이 사실은 남다른 정성과 노력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30일 ‘맥주 회동’에서 오바마가 선택한 버드와이저는 King of Beers라는 슬로건에 맞게 ‘세계 최고의 맥주’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철칙처럼 지키는 원칙이 있다. 여름 밤, 시원하고 쌉싸름하며 ‘친숙함’ 이라는 강력한 힘으로 서로를 무장해제 시킬 수 있는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만의 7 Lessons를 알아보자.
1. 오후 3시의 테이스팅 미국 전역에 걸친 12개의 양조장은 버드와이저 맥주의 신선함을 유지하는 데에 있어 핵심이다. 매일 오후 3시 정각, St. Louis에 있는 브루마스터들은 각 양조장으로부터 샘플을 받아 품질검사를 시행한다. 품질과 제품의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물맛에서부터 쌀, 홉 그리고 완성된 맥주의 맛까지 양조 과정의 매 단계를 엄격하게 검수하는 것이다. 그러니 매일 오후 3시를 기대해도 좋다. 당신이 마실 버드와이저가 다시 탄생하는 순간이다.
2. 비치우드 에이징 ‘비치우드 에이징’ 은 유럽의 오랜 정통 양조 방식으로 너도밤나무 토막을 숙성 탱크 바닥에 깔고 3주간 함께 숙성하는 과정이다. 버드와이저를 만드는 7 단계 중 가장 비싼 단계인 비치우드 숙성과정이 바로 대표적인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 비어 버드와이저의 완벽한 컬러와 톡톡 튀는 깔끔한 맛의 비결이다. 단 한 모금만으로도 당신은 바로 그 맛과 남다름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3. 버드와이저만의 홉 홉을 재배하는 농부들은 하루를 시원하게 마감하는 그 완벽한 맥주 한잔에 대한 꿈으로 농사를 짓는다. 버드와이저는 이러한 품질에 대한 고집으로 아이다호 주 Banner’s Ferry 농장에서 홉을 직접 재배하며, 이곳에서 대대손손 가업으로 내려오는 농가들이 매 추수 때마다 제공하는 최상의 원료만을 사용한다. 사실 최고의 아메리칸 라거 비어를 만들기 위해 최상의 홉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직접 길러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4. 거품은 꼭 필요한 친구다 버드와이저를 즐길 때 거품은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존재라는 것을 잊지 말 것. 맥주를 따를 때 술잔의 중앙 선을 따라 천연 탄산 배출과 함께 2.5cm 높이의 거품 층을 만드는 것이 요령이다. 거품은 맥주의 본연의 향과 맛을 해방시켜주는 동시에 유해한 빛과 산소로부터 보호막 역할을 하여 보다 즐거운 버드와이저 경험을 선사한다.
5. 성공의 레시피 1876년 첫 양조 이래, Busch 가문의 브루마스터들은 5세대를 거쳐 최상의 품질에 대한 전통을 엄수해왔고 오늘까지도 그 고집은 변함이 없다. 그 무엇보다 맛이 최우선이 되는 진정한 아메리칸 라거 비어를 만든 이상 그 원칙만큼은 흔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130년이 넘도록 라거 맥주의 표본이 되어 온 부시 가문의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오늘의 버드와이저를 생산하는 이유이다.
6. 위대한 아메리칸 라거 버드와이저는 단순히 맥주가 아니다.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이다. 많은 사람들이 라거 맥주가 만들기 가장 까다로운 맥주라고 말한다. 이것은 맥아의 맛과 달콤함을 홉의 스파이스와 향과 완벽한 균형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버드와이저를 ‘맛과 신선함의 완벽한 균형’으로 묘사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버드와이저는 진정한 라거이며 또한 완벽하다.
7. 신선유지 씰 크라운 캡 신선함에 관한 한 버드와이저는 혁신을 멈추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단순 명료하다. 신선한 맥주가 맛이 더 좋다!! 역사적으로 볼 때, 냉장운송차량과 같은 혁신적 개발에 앞장섰으며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한 또 하나의 혁신, Fresh Seal Crown 병마개를 선보였다. 수상을 한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디자인 병마개는 병 안에 갇힌 미세 산소를 배출하여 맥주의 맛을 보존해준다. 앞으로 버드와이저를 딸 때마다 보다 향상된 품질을 말해주는 톡! 터지는 소리를 확인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