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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게임 예술 전시회 후원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30 1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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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게임은 으뜸지능개발연구소, KT&G 상상마당 주관으로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홍대 앞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게임 예술 전시회 ‘전자오락관 소년 : 딱 한판만!’을 공식 후원한다.

‘전자오락관 소년 : 딱 한판만!” 전시회는 80-90년대 오락실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이슈가 되었던 퐁, 갤러그, 스트리트파이터, 테트리스 등 추억의 게임들을 기반으로 구성된 예술작품들로 총 7개의 전시관을 구성했다.
한게임은 게임에 대한 문화,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해내고, 다른 이들과 그 가치를 공유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한층 더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후원 취지를 밝혔다.

관람객들은 각각의 전시관에서 고전 게임에 대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고, 또한 DDR 기계를 통해 플레이하는 스트리트파이터, 런닝머신으로 플레이하는 올림픽 게임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다.

NHN 정욱 본부장은 “한게임은 게임의 긍정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기능성 게임을 개발하고, 게임 과몰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용자 보호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등 게임 문화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게임의 사회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한게임은 지속적으로 게임 문화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