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www.windysoft.net )의 두 번째 자체개발 모바일 게임 '김병만의 달인(이하 달인)'이 7월 30일 SKT를 통해 서비스 된다. '달인'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 프로그램 ‘달인’을 모바일 게임화 한 것으로 인기 개그맨 '김병만'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은 '균형의 달인', '괄약근의 달인', '주워먹기의 달인', '사다리타기의 달인' 등 총 7종의 다양한 미션 게임으로 구성돼 있으며, '달인 김병만'외에도 진행자 '류담', 수제자 '노우진'의 재치 있는 육성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또한, '달인'은 개그 프로그램의 모바일 게임화라는 사실 외에도 인기 연예인들의 실사 이미지가 게임 캐릭터로 제작된 최초의 모바일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