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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청림과 새로운 커플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9 18: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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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한효주와 신인가수 청림이 모던 캐주얼 데님브랜드 잠뱅이 모델로 발탁, 09 FW 광고촬영을 진행하였다.

지난 주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SBS 인기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큰사랑을 받았던 한효주와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떠오르는 신인 청림은 이날 촬영장에서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인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그동안 청순한 모습이 두드러졌던 한효주와 미소년의 이미지가 강했던 청림은 이날 잠뱅이의 광고 촬영을 통해 성숙하고 프로다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이 날 광고에서 선보인 데님라인은 자연스러운 워싱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Lucky Jean'이라는 신제품이다. 'Lucky Jean'은 한효주가 개인적으로 시그니처로 삼고 있는 클로버 패턴의 디테일과 청림이 선호하는 스터드 장식 등이 디자인 모티브로 이용된 것이 특징으로 평소 청바지를 즐겨 입는 한효주와 청림이 제품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하였다.

잠뱅이의 김명일 총괄이사는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의 한효주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의 청림이, 절제되면서도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살려주어 매우 만족스러운 광고캠페인이 완성되었으며 이들과 함께 디자인한 'Lucky Jean'이 브랜드에 더욱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