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쌍용건설, 고객 서비스 ‘행복상상’실시

“장마철 세균 걱정 마세요”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7.29 16:06: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쌍용건설이 ‘사직동 쌍용 예가’에서 ‘행복상상’ 2년 차 다솜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는 최근 장마철을 맞아 침실, 주방, 욕실 등 집안 곳곳의 세균을 없애주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입주 연차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는 ‘행복상상’은 입주 1년 차 단지에는 세대 방문 하자 접수 및 단지 합동점검, 입주민 이벤트를 진행하는 ‘누리 서비스’, 2년 차 단지는 주방과 욕실 클리닝, 침실 진드기 제거 등의 ‘다솜 서비스’가 제공된다.

그리고 3년 차 단지에는 조경시설물 등 단지 내부의 시설물을 보완 및 관리하는 ‘다울 서비스’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각종 문화공연과 이벤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어울 서비스’는 입주 연차와 관계 없이 모든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2007년 도입 첫해 5개 단지 3236가구에 처음 서비스를 실시한 이래 2008년에는 14개 단지 9745가구, 3년 차인 올해는 14개 단지 1만2248가구에 서비스가 시행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