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는 29일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행락질서 지키기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오전 10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에는 관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뿐만 아니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직원 50여명과 에너지관리공단 직원 10여명, 서초구청 직원 20여명 등 총 25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초구협의회에서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찾는 시민 및 휴가객들에게 자체 제작한 부채를 나눠주며 에너지 절약과 행락질서 지키기에 동참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