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뉴욕, 파리, 시드니, 홍콩 등 한번쯤 가보고 싶은 세계적인 도시들의 주거문화를 국내에서도 경험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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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분양하는 용인 언남동 리가에 적용될 뉴욕테마> | ||
뉴욕·파리·도쿄·시드니·스톡홀름·바르셀로나·홍콩 등 모두 7개의 도시를 테마로 개발된 신평면은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평면구성에서부터 인테리어, 커뮤니티시설까지 맞춤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특히 각각의 평면은 지역특성, 평형규모, 예상수요층을 감안하여 LIG건설이 향후 분양하는 모든 아파트에 적용할 방침이다.
해당 평면은 LIG건설이 오는 9월 중구 만리동에 분양하는 서울역 ‘리가’부터 적용된다. 109㎡(33평형) 단일평형 181가구인 서울역 리가는 도심, 역세권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뉴욕을 테마도시로 정하고 맞벌이 부부를 타깃으로 한 워킹맘하우스 개념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어 10월에 분양하는 용인 언남동 리가에는 109㎡(33평형)에 뉴욕을 테마로, 152㎡(46평형)에 시드니를 테마도시로 평면을 구성 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LIG건설 관계자는 “주택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주거 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천편일률적인 평면구성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며 “입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평면을 제공하는 동시에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세계의 유명도시의 주거공간을 간접체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