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9 11:26:56
아시아 라틴문화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문정희는 국제대회 입상경력의 10년차 살사인으로 그간 살사댄스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2009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 & 제7회 코리아살사콩그레스'는 내달 1-2일 고양 아람누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며, 20여 개국의 정상급 라틴 댄서들이 살사, 플라멩코, 탱고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문정희는 8월 1일 개막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