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야 하는데 유명해수욕장과 산은 교통과 인파에 지치고...이런 고민을 자연이 살아 숨쉬는 갯벌 섬마을인 전남 완도 금당도에서 말끔히 씻어주고 있다.
전남 완도군(군수 김종식)에 따르면 아늑하고 소박한 멋을 간직한 전남 완도 금당도 갯벌섬마을(위원장 정승순)에서 8월 초순부터 9월 중순까지 19일간 일정으로 자연산 반지락, 고동체험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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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금당도는 부채바위, 병풍바위, 스님바위, 상여바위, 소금강, 코끼리바위, 거북바위가 해안을 따라 비경을 이루고 깨끗하고 고운 자갈돌로 이루어진 해변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또 금당도 갯벌섬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미역, 다시마, 톳, 청각, 장어 등 자연의 맛이 그대로 담겨진 특산품을 현지에서 직접 접할 수 있다.
체험행사에 관한 내용은 금당도 갯벌섬마을 홈페이지나 정보화마을 운영센터(061-843-4077)에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