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의료용 레이저기기 전문 제조업체 루트로닉(대표 황해령, 085370)은 올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91억원을 시현해, 2개 분기 연속으로 창사 이래 최대의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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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해령 대표> | ||
루트로닉 관계자는 “스펙트라 VRM 시리즈는 피부과 관련 병원 및 의원의 기본장비로 자리매김하면서 2분기에도 판매 호조세를 이어갔으며, 신제품 ‘아큐스컬프’ 또한 우수한 임상효과가 알려지면서 국내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그 동안 수출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 주력했던 ‘아큐스컬프’의 수출을 본격화하고, 미국 내 체인 병원인 ‘라이프스타일 리프트’에 자사 제품인 ‘에코투(eCO2)’를 납품한 것을 계기로 한 미국법인의 영업 활성화 등을 통해 매출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