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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기살리기로 경제불황 위기극복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9 08: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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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해피랜드(대표 임용빈)는 2009년을 하계 휴가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를 맞아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는 등 사내 임직원과 점주에 대한 복지제도를 강화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피랜드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극심한 경제 불황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단합하여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 직원들이 휴가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계 휴가비를 지급했다. 또 지난 1월부터 임직원 생일날 축하메시지와 함께 생일케이크를 보내고 있으며, 매장 점주들에게도 역시 생일케이크와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해피랜드 서정훈 실장은 “2년 전 부터는 아침식사로 빵과 우유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 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 다양한 문화공연초대, 영화표 등의 다양한 기념품 제공과 함께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함께 펀경영을 펼치고 있으며 패션업계에서는 이런 각종 혜택들을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