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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잇걸, 럭시는 누구?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9 0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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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광고 모델인 럭시(Luxie)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럭시는 주얼리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일러스트 광고의 주인공으로 올 여름 트렌드인 마린룩 컨셉트에 맞춰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와 세일러 캡 모자를 쓰고 시원하고 발랄한 단발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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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의 일러스트는 싸이월드 스킨으로 유명한 박수란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것으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바다를 연상하게 하는 컬러와 박수란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이 느껴지는 일러스트 속 주인공 럭시는 20대의 매력적인 여성을 지칭하는 '잇 걸(It girl)'을 대표한다. 럭시는 앞으로도 매달 다른 스타일의 트렌디한 패션으로 잇 걸의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럭시는 마린룩 컨셉트로 활동중인 소녀시대의 티파니를 닮은 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럭시의 외모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은 소녀시대의 앨범 재킷 속 티파니를 연상하게 한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정혜욱 차장은 "7월부터 선보인 마린룩 컨셉트의 광고 이미지가 소녀시대의 활동시기와 맞물리면서 광고 일러스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달 다른 컨셉의 패션스타일을 선보일 트렌드 세터 럭시는 맑은 피부와 날씬한 몸매, 사랑스러우면서도 도도한 얼굴을 가진 워너비 아이콘으로 젊은 여성들의 새로운 선망의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출처=스타일러스by골든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