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식물나라의 모공 전문 화장품 TERRA.P (테라.피) 포어 솔루션이 CJ오쇼핑 방송 2회 만에 매출액 6억여 만원을 기록하며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지난 11일 첫 방송에서는 목표 매출의 120%를 초과 달성하며 3,500세트를 완판, 3억 가까운 매출을 올렸고, 두 번째 방송 역시 정규 방송 시간을 미처 채우지 못하고 매진되며 3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방송 시간 이후까지 문의가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단 두 번의 방송으로 총 6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식물나라는 90년대 순하고 깨끗한 식물성 성분을 내세워 출시 4년 만에 ‘국민 화장품’으로서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 CJ오쇼핑을 통해 모공, 피지 집중 관리 라인 테라.피 포어 솔루션을 새로 출시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식물나라의 선전에 대해 엔프라니 임병선 마케팅 실장은 “순수하고 깨끗했던 이미지의 식물나라를 최근 소비자 트렌드 및 홈쇼핑 타겟의 니즈와 특성에 맞춰 기능성과 전문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새롭게 무장한 것이 성공요인”이라며 "홈쇼핑이라는 유통 특성에 맞게 스킨 케어 제품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상품을 알차게 구성했으며,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한 모공 관리 제품 컨셉 등이 소비자들에게 잘 어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식물나라 테라.피 포어 솔루션의 인기 비결은 바로 상품 구성에 있는데, 자면서 모공과 피지를 관리하는 수면 마스크(세범 클리어 슬리핑 마스크), 피지와 블랙헤드를 개운하게 제거 해 모공을 매끈하게 해주는 샤벳 느낌의 피지 쏙쏙 딥 클린 스크럽을 중심으로 모공 코르셋 역할을 하는 ‘쿨 패팅 토너’와 ‘타이트닝 세럼’, 모공을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커버해 하루 종일 매끈한 피부로 유지하는 ‘포어 제로 비비 SPF 25 PA++’와 12시간 피지 흡착 효과로 하루 종일 보송한 피부로 표현해주는 ‘오일 컨트롤 파우더’까지 기초부터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체계적으로 모공을 관리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아이템 6종으로만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