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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SM엔터테인먼트, 드라마 공동제작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8 1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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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 (주)삼화네트웍스와 아시아 대표 엔터테인먼트사 (주)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드라마를 제작한다.

공동 제작하는 이번 드라마는 로맨틱 성장 멜로 미니시리즈인 '파라다이스 목장'으로 지난 7월 23일 삼화네트웍스와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공동제작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했으며 투자와 제작 판매 유통에 관한 공동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2007년 최고 히트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공동작가 장현주, 드라마 '태양속으로'의 서희정 작가가 공동으로 집필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아시아 최고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한국은 물론 아시아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8월 말 제주도의 낭만적인 목장을 배경으로 촬영에 들어가는 이번 드라마는 밝고 경쾌한 스토리,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된 멜로 대작으로 기획되어 연말 국내 방송을 필두로 일본과 동남아 지역에도 방영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