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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리쌍의 길 녹음모습 미친줄 알았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8 17: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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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보컬리스트로서 유감없는 노래들을 선보이고 있는 BMK가 ‘BMK & Good Fellaz’(BMK와 좋은 친구들) 프로젝트의 싱글<Everyday>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 싸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악은 역시 진정성 이라는 기본 진리를 다시금 보여주며 요즈음 라디오 방송 출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힙합전사에서 예능 다크호스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리쌍의 길에 대한 얘기가 화제가 되고있다.
   
 
   
 


‘BMK & Good Fellaz’(BMK와 좋은 친구들) 프로젝트의 싱글<Everyday>에서 BMK는 길의 이번 피쳐링은 국내에서 가장 굵고 강력한 피쳐링이라며 'evryday'라는 후렴구 한소절에 길의 열정이 그대로 묻어나있다며 가장 짧아서 가장 쉬울것 같은 피쳐링이지만 길이 아니었다면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의 전달은 어려웠을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BMK는 요즘 한창 바쁜 스케쥴일임을 생각해 편하게 녹음하고 빨리 끝낼줄 알았던 길이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녹음 하던 순간 집중력은 배역에 몰두해 미쳐버린 배우같았다며 뮤지션은 물론 예능프로까지 활동하는 길이는 진정한 프로라고 얘기했다.!

BMK의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BMK & Good Fellaz’(BMK와 좋은 친구들)는 1회성의 프로젝트라기 보다는 정규 앨범과는 별도로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BMK와 음악적 공통성과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작품자(작곡, 작사, 편곡가)와 아티스트들의 협연이 주 컨셉으로 Vol.1 에서는 히트메이커 작곡가 박근태와 다이나믹 듀오가 함께했었다.

2009년 7월 발표된 두 번재 시리즈 Everyday는 힙합그룹 리쌍의 길이 작곡과 노래를, 뮤직큐브의 황성진이 작사를 ,실력자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sean2solw가 가사와 랩을 맡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