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리미엄 아울렛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31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여름 밤의 세일’ (미드썸머 나이트)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알마니 등의 명품 브랜드부터 주얼리 브랜드, 리빙 브랜드까지 34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소비자에게 밤에만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브랜드들은 일부 품목에 대한 균일가전이나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는 하겐다즈 아이스커피가 무료로 제공된다.
더위와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야간쇼핑을 즐기는 올빼미족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여름 밤’에만 더 싸게 쇼핑할 수 있는 세일을 기획한 아울렛 측은, “미국에는 추수감사절 주말에 자정부터 시작하는 야간 세일도 있다”면서 “시원하고 탁 트인 야외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호응일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