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방학이 시작된 초중고 학생의 특기적성 교육 덕분에 온라인몰의 악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롯데닷컴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악기 매출이 전달 동기 대비 56% 이상 상승했다. 특히 디지털피아노의 경우 기능이 다채롭고 소음 걱정이 줄어 일반 피아노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고를 올리고 있다.
롯데닷컴 생활팀 문현정 MD는 “방학동안의 자녀 교육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면서 특기적성 교육용 악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디지털피아노와 바이올린, 플룻 등의 악기는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껴 특기적성교육으로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달 4일까지 '슈퍼원(Super One)-삼익디지털피아노' 기획전을 진행한다. 80만원대의 ‘2010년형 삼익 디지털피아노 SP-600NH’를 롯데닷컴 단독특가인 69만9,000원에 50조 한정 판매하는 것. 롯데카드로 결제 시 추가 5천 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상품평 작성 시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8월말까지 '2009 악기 BEST of BEST' 기획전을 통해 디지털피아노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다양한 악기를 모아 최고 42%까지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