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 KOREA는 최근 모 증권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하였다. 모 증권 IPO팀은 “HEM KOREA가 코스닥 시장내 직접적인 비교대상 회사가 부재하여 각 산업별 대표업체로 선정, 평가하여 미디어, 패션, 출판업의 대표주로 상장할 것을 예상했다.
아인스M&M이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HEM KOREA’ 는 월 30만명 이상의 열독율을 자랑하는 패션지 <엘르>를 통해 리치마켓(Rich Market)을 타겟으로 새로운 브랜드와 매거진을 지속 런칭하며 고부가가치의 안정적인 광고수익으로 ‘캐시카우’를 확보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지난해에는 매출 252억과 영업이익 26억원을 달성하였다.
최근에는 <엘르> 브랜드 파워와 미디어 솔루션을 결합해 <엣진(atZINE)>이라는 솔루션으로 뉴미디어 사업 진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가상현실공간을 통한 뉴미디어 기술을 오는 9월 새롭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인스M&M 최종삼 대표는 “여러 대외적인 시장환경으로 인하여 상장시기를 내부 조율해왔으나, 최근 시장여건 개선으로 인하여 적정한 회사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현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뉴미디어사업 <엣진(atZINE)>이 가시화 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어 자회사 기업공개(IPO)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