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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온라인:비밀원정대,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 종료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8 13: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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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꾸러기소프트(대표 박지훈)에서 개발중인 동·서양 판타지 MMORPG <위 온라인:비밀원정대>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1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공개추첨으로 선발 된 만 명의 테스터가 참여한 가운데 87%의 접속률을 보이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여실히 증명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서양 지역의 글로리아 왕국을 필두로 한 다양한 필드와 4개의 숨겨진 인스턴트 던전 및 자유로운 무기 교체가 가능한 무기 숙련 시스템이 선보여 신선한 게임의 재미를 전달했다.

특히 참여 유저들 중 60%에 달하는 이용자들이 두 가지 이상의 무기군을 성장시키는 무기 교체 시스템을 이용했으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사냥과 여러 직업의 스킬과 특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또한 서양편만 공개된 가운데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앞으로 동양이 공개된 후, 동·서양이 어떤 진영을 이뤄나갈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다른 게임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무기 시스템과 미로 같은 던전이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킨다’는 등 앞으로의 게임 발전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은 “<위 온라인:비밀원정대>의 첫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테스트에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적극 반영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