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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명칭 제각각…구매업무에 혼선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7.28 13: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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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각 지역별로 공사현장이 많은 A사는 같은 제품이라도 현장별로 올라오는 품목명이 제각각이어서 구매업무 시 늘 혼란이 따랐다. 중복구매를 할 수 있고 표준화된 SPEC관리가 어려워 불필요한 시간/비용의 지출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또한 사후 관리측면에서도 비효율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소모성자재(MRO) 종합쇼핑몰 스피드몰( www.speedmall.kr )은 ‘상품표준화’를 시행하고 있다. ‘상품표준화’란, 업종 및 카테고리별 품명을 전문MD가 규격화/표준화시켜 구매에 있어서 혼돈을 줄이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누구든 상품을 구매하는데 혼선이 없도록 하여 기업구매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이런 노력은 곧 고객사의 만족으로 나타났다.

스피드몰 이용 후 상품표준화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A사는 ‘이전에는 구매팀과 작업담당자들 간에 용어가 다 틀려 확인해 보면 한 가지 품목인데 여러 개의 용어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용어의 통일 및 제품 표준화는 기업구매담당자에게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표준화된 품명을 사용하면 월간구매내역에 대한 데이터가 정확해져 계획구매를 할 수 있어 비용절감에 도움이 되기 대문이다. 현재 스피드몰을 이용하면서 작업팀과 구매팀 간의 용어가 기존보다 많이 표준화되어 훨씬 줄어든 품목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스피드몰의 ‘상품 표준화’는 구매의 효율성을 높여 표준화된 SPEC관리 뿐 아니라, 시장정보제공을 통해 고객사에게 최대만족을 주고 있다. 스피드몰에서 구매하게 되면 비용절감에 있어서 기존 구매단가 대비 15~20%의 절감효과가 생기고, 구매 프로세스상으로도 절감율이 10%이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온라인매장의 통합구매 편의성이 뛰어난 만큼, 여기에 표준화된 제품의 구성으로 구매업무의 혼선을 줄이고 비용 절감효과를 통해 구매효율성까지 높인다면 기업입장에서는 든든한 힘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최근 휴가철을 맞아 쉬는 거래처 때문에 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구매담당자들이 365일 언제든 주문이 가능한 스피드몰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로 거래처를 변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스피드몰은 기업소모성자재(MRO) 구매에 있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최저가 정책을 유지하는 한편 고객사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