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급하게 소액 자금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휴대폰으로 소액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모바일 대출상품인 '알프스 천사론' 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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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기존의 소액 신용 대출의 경우 직접 찾아가는 불편함을 없애고 휴대폰을 통해서 직접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틈새시장 신용대출 상품이다. 신청 및 사용방법은 4001 + 무선인터넷접속키(NATE, magic-n, ez-i)를 누른 뒤 소정의 절차를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알프스천사론'은 60만원, 80만원, 100만원, 120만원의 소액신용대출이면서 약정금리가 연 19~24%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보다도 합리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는 대체 상품이다. 대출신청은 365일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업무시간 외 신청 시에는 익일 업무 시간 오전에 고객이 지정한 계좌로 바로 입금된다. (연체금리는 +12%, 취급수수료2%, 만기연장수수료 1%)
현대스위스의 알프스천사론 관계자는 “소액신용 대출에 대한 다양한 니즈에 맞춰,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취지에서 새롭게 개발한 상품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건전한 서민금융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