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뛰드(
www.etude.co.kr)가 '국민 남동생' 유승호를 모델로 발탁했다. 유승호는 에뛰드하우스에서 출시한 트러블 라인인 AC클리닉의 모델로써 활동하게 될 예정으로, 여드름 및 피부 트러블로 고민이 많은 10대 청소년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리틀 소지섭'으로 불리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유승호는 화장품 모델에 발탁됨으로써 꽃미남의 계보에 오르게 되었다. 오는 9월부터 각종 지면 광고 및 온라인 광고를 통해 기존에 보지 못했던 유승호만의 매력을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에뛰드 마케팅팀 신태경 과장은 "유승호는 여드름과 피지 등 피부 트러블로 고민 많은 10대 청소년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스타라고 판단, 에뛰드하우스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다.”라며, “10대는 물론 20대까지 팬층이 두터워 앞으로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2009년 에뛰드하우스는 스킨케어 및 트러블 케어에 관한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제품 개발에 반영해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유승호는 최근 에뛰드 꽃남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이민호, 잇걸 박신혜와 함께 에뛰드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