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리스탈 제이드가 명동에 상하이 스타일의 캐주얼 다이닝 크리스탈 제이드 라미엔 샤오롱바오(Crystal Jade 拉面小籠包)를 오픈 했다. 지난 2월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2호점 개장 후 고객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3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크리스탈 제이드 라미엔 샤오롱바오(Crystal Jade 拉面小籠包) 는 1991년부터 홍콩과 싱가폴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우리에게 중국식 만두로 잘 알려진 딤섬과 중국 정통 누들 등 정통 상해 요리를 선보인다. 소롱포, 완탕, 전병 등을 비롯한 18종류의 딤섬과 딴딴면, 우육탕면 등 15종류의 누들 그리고, 약 30여 종의 상해 특선 요리 등 무려 90여 종의 메뉴를 홍콩, 싱가폴 현지의 크리스탈 제이드의 맛 그대로 한국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크리스탈 제이드 라미엔 샤오롱바오(Crystal Jade 拉面小籠包)는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만을 엄선하여, 담백한 맛과 향의 정통 상해 요리를 재현해 낸다. 특히,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딤섬&소롱포는 주방장의 엄격한 관리 아래 당일 빚는 것을 판매하는 것을 원칙한다. 이른 아침 크리스탈 제이드만의 독자적인 레서피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선보이며 신선함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면요리에는 주방장이 직접 손으로 만든 면을 사용한다. 수타면은 부드러운 질감과 쫄깃함이 살아 있고, 다른 재료들의 고유의 맛이 면에 깊이 배어 어우러져있어, 정통 상해요리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하는 매장의 컨셉은 싱가폴, 방콕, 홍콩, 자카르타, 쿠알라룸프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7개 도시의 24개 매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크리스탈 제이드 라미엔 샤오롱바오(Crystal Jade La Mian Xiao Long Bao)와 같은 컨셉으로, 2009 홍콩 마카오 미슐랭 가이드에 BIB Gourmand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이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