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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치앙마이 호텔, 신임 총지배인 취임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8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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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포시즌스 호텔 & 리조트는 최근 태국 치앙마이 리조트 및 미국 잭슨 홀 리조트의 총지배인을 새롭게 임명했다.

2002년 9월 하와이의 포시즌스 리조트 후알랄라이에서 포시즌스와의 첫 인연을 맺은 짐 코스테키 총지배인은 포시즌스 런던을 거쳐 바하마에 위치한 포시즌스 그레이트 엑스마의 총 지배인을 역임해 왔다. 포시즌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아리조나, 케냐 및 콜로라도에서 호텔 식/음료 분야에서 근무한 바 있다.

미국 노트르담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한 코스테키 신임 총지배인은 미 코넬 대학에서 호텔 경영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고, 소믈리에 자격증과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

2009년 8월부터 코스테키 총 지배인은 태국 치앙마이 리조트뿐만 아니라 치앙마이 북부의 포시즌스 텐티드 캠프 골든 트라이앵글 리조트의 총 책임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또한 포시즌스는 미국의 포시즌스 잭슨 홀 리조트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스티브 벤슨을 임명했다. 2006년 8월 포시즌스와의 인연을 처음 맺은 벤슨은 포시즌스 스코츠데일 리조트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포시즌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스타우드 호텔의 운영 및 객실 관리 총괄을 담당했다. 또한 국제 회계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 재무담당을 역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