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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여행 시 악성코드 감염 주의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8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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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국내외 여행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그에 따른 악성코드 감염사례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평상시에는 PC사용자가 가정이나 회사에 설치되어 있는 백신S/W를 통해 악성코드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지만, 여행 중 사용하는 PC는 대부분 백신S/W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또, 이동매체인 USB 등을 통해 악성코드가 감염되는 사례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하우리 바이러스팀 황재훈 선임연구원은 “휴가 시 많은 사람들이 음악, 영화 및 각종 파일 등을 P2P나 웹하드와 같은 각종 파일 공유 사이트를 이용해 다운로드 받는 경우가 많다”며 “불법 다운로드 시 악성코드와 함께 다운로드 되거나, 악성코드에 감염된 채 다운로드 되는 경우가 많아 반드시 백신S/W로 검사한 후 이용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우리의 온라인보안서비스인 ‘라이브콜 스위트 2.0’은 패키지 제품과는 달리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휴대폰 결제가 가능해 여행이나 출장과 같이 짧은 기간에 PC용 백신S/W가 필요한 경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