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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선단 코스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8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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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이필드 호텔의 차이니스 레스토랑 이원에서는 여름철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식 메뉴로 선단 코스를 선보인다.

선단은 신선들이 만든다고 하는 불로장생 영약을 뜻하는 것으로, 총 7가지 몸에 좋은 건강식 코스를 통해 여유로운 신선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입맛을 돋구어주는 칠리소스 장어와 냉채, 건강을 생각한 오골계 해산물 샥스핀 수프, 구기자와 모듬 해산물 볶음, 더운 날씨 건강을 위한 블랙빈 소스의 단호박과 자연송이 쇠고기 볶음, 바다의 깊은 맛을 담아 낸 게살소스의 새우살을 채운 버섯찜, 그리고 식사와 함께 코코넛 시미로가 디저트로 제공된다. 가격 4만8000원. 8월 31일까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