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장품전문기업 아이리야(www.ailiya.co.kr)가 올 하반기를 목표로 세리사이트가 주성분인 세리사이트 포밍클렌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새롭게 출시했다.
아이리야는 앞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세리사이트 함량을 높인 포밍클렌저를 지난해 출시해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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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성분은 세리사이트와 함께 마치현추출물, 카모마일 추출물등의 식물성 추출물이 주성분을 이루고 있어 피부 보호에도 큰 도움을 준다.
아이리야 김현집 대표는 “세리사이트가 주성분인 천연팩은 상온 20도에서 830여개의 음이온을 방사하며 피부온도인 37도에서는 92.6%의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것으로 한국원적외선협회의 실험으로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화장품 팩으로 피부상태를 원척적으로 개선시켜주며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주는 새로운 천연팩”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리야는 피부트러블로 고민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고민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상담전화(02-813-0008)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