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테 반생 (BanSeng Teh) 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담당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를 일본 씨게이트 (Nippon Seagate) 담당 부사장 및 총괄 책임자로 겸임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테 반생 부사장은 기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물론 일본 지역의 영업 및 마케팅까지 총괄 지휘하게 됐다.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은 전체 씨게이트의 매출을 4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이다.
테 반생 부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지역에서의 수익성 증대 및 씨게이트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책임지게 되며, 씨게이트의 기업용, 데스크탑, 노트북, 소비자가전 부문 및 브랜드 솔루션 등의 매출 및 이익 증대와 점유율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 시장 확대 및 신규 시장 창출뿐만 아니라 사전영업 및 기술 지원, 물류 서비스 및 보증 프로그램 등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든 업무들을 관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