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리스커피(www.hollys.co.kr)가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하행선) 내 매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전통적인 재료로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할리스커피는 고속도로 이용객의 특성을 고려하여 테이크아웃(Take-out) 제품 판매 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할리스커피의 일반 매장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커피 음료와 간단한 베이커리를 구비해 놓고 있다.
여주 휴게소점은 오픈 시점부터 매우 활발한 판매현황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오늘의 커피’, ‘카페 아메리카노’ 등 정통 에스프레소 제품에 대한 소비가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최상급 원두 사용과 신선함을 유지하는 철저한 관리를 통해, 일반 소매점이나 편의점에서는 구매할 수 없는 깊은 맛의 커피 제품을 공급한 것이 주효하였다는 의견이다.
지난 달 총신대입구점을 오픈하며 200호점을 돌파한 할리스커피의 마케팅 팀 이지현 과장은 “이번에 오픈하는 여주 휴게소점을 시작으로, 전국 고속도로의 휴게소 내 7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라며, “고객들이 도심에서 즐겨 찾던 친숙한 할리스커피를 여행길에서도 즐기며 장거리 이동에 오는 피로를 풀 수 있는 휴식을 제공하고자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매장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